광명지역신문, 2020.10.18 14:27

미우새 배정남, 어린 시절 은인이었던 하숙집 주인 차순남 할머니 영정 앞에서 한 동안 말 잇지 못해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정남(1983년생 나이 38세)의 파란만장한 인생 스토리가 공개된다.


2018년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배정남과 어린 시절 그를 엄마처럼 보살펴준 하숙집 주인, 차순남 할머니의 20년 만의 재회가 소개돼 뜨거운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이에 18일 방송에는 작년 말, 차순남 할머니를 떠나보낸 정남의 뒷이야기와 어디에서도 털어놓지 못한 정남의 가슴 아픈 사연이 공개된다.


이번에 배정남은 임원희(1970년 출생 나이 51세)와 함께 돌아가신 차순남 할머니를 모신 경남...

 

출처 : 광명지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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