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 2019.12.03 21:47

폭력적 강제개종 멈춰야 … 신종교 차별에 대한 세미나 개최

지난 11월 29일 서울시 동작구 대방동 서울시여성가족재단에서 '신종교운동에 대한 편협과 차별: 국제적 문제'에 대한 주제로 학술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유럽의 신종교연구센터(CESNUR)와 국경없는인권(HRWF)의 주최로 열렸다.


세미나에는 마시모 인트로비녜, 에일린 바커, J.고든 멜튼, 로지타 쇼리테, 홀리 포크, 윌리 포트레 등...

 

출처 : 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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