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 2021.02.23 15:56

소자본창업 프랜차이즈 ‘마愿끼니’ 배달 창업에서도 강세 이어가

코로나19의 지속된 여파로 창업 시장이 큰 변화를 보이고 있다.


테이크아웃에 기반을 둔 소자본창업, 소규모창업, 1인 창업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코로나로 인한 부담으로 쇼핑몰, 대형마트 보다는 지역 밀착형 매장 이용으로 작년 미뤄왔던 창업 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다.


소자본창업 “마愿끼니(마끼)”은 다양한 상권에 소규모로 오픈하여 가성비 좋은 아이템으로...

 

출처 : 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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