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코리아, 2019.12.09 23:17

백세리 곪았던 상처 "노출하지 않았더라면.."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성인배우 이채담, 백세리가 재회했다.


9일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는 6년차 성인배우 이채담이 눈맞춤 신청자로 연락이 끊긴 동료 백세리를 지목했다.


백세리는 어려운 속사정을 딛고 방송에 출연했다.


그는 먼저 이채담과 연락을 끊은 이유를 밝혔다.


"대인기피가 있다"는 것. 특히 "성인 배우했던 7년이 후회 되서 잠수 탄 거냐"라는 이채담의 질문에, 백세리는 "다시 태어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일을 그만두고 더 잠수를 탔다"고 답했다.


백세리는 가족과 다시 교류를 시작하며 과거 성인배...

 

출처 : 업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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