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일보, 2019.12.02 03:10

생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마리텔V2”

[인천일보=김도현 기자] 배우 전광렬이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를 통해 데뷔 40년 만에 처음으로 라이브 방송에 도전했다.


시험방송을 통해 ‘고독한 광렬방’의 시청자들과 소통에 완벽하게 성공해 30일 오후 6시 황제성, 도티와 함께할 생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먼저 30일 오후 1시 김구라와 김장훈이 처음으로 합동 방송을 한다.


두 사람은 장영란, 쯔양, 문정훈 교수와 함께 '맛의 고장' 전라남도 목포의 음식을 샅샅이 파헤칠 예정. 과연 이들의 ‘목포 맛 토크’는 어떨지 김구라, 김장훈의 케미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

 

출처 : 인천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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