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매거진, 2019.09.10 06:52

세상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시사매거진=주진현 기자] 8일 오전 방송된JTBC ‘방구석1열’은 ‘충무로가 주목하는 젊은 배우 특집’을 마련한다.


배우 박정민이 특별 출연해 자신이 출연한 두 영화 ‘파수꾼’과 ‘그것만이 내 세상’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진행된 ‘방구석1열’ 녹화에서 박정민은 ‘파수꾼’ 캐스팅 당시를 회상하며 “윤성현 감독이 ‘파수꾼’의 ‘희준’ 캐릭터가 나의 이미지와 딱 맞다며 오디션을 제안 해왔다.


하지만 오디션 때 나의 연기를 보고 실망했는지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시더라. 오디션을 두 번이나 본 후에 캐스팅에 확정됐고 이후 윤성...

 

출처 : 시사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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