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코리아, 2019.12.11 21:40

쌍둥이 품은 율희,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FT아일랜드 아내 율희가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자랑했다.


현재 둘째 쌍둥이를 임신 중인 율희는 최민환, 아들 재율 군과 공식석상에서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을 드러낸 것.1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소비자의 날' 시상식에 함께 참석한 율희, 최민환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올해의 예능 가족상을 수상했다.


특히 율희는 깊이 파인 넥 라인이 돋보이는 네이비 드레스와 테일러드 재킷을 입고 등장했다.


재율 군도 씩씩하게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해...

 

출처 : 업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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