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 2020.10.17 11:34

미우새 엄기준 이상형 문근영· 김희선, 임원희 집 방문· 홍진영, 김준호 조언 들으려다가 일침 가해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SBS 미운우리새끼가 34주 연속 독보적 일요 예능 1위 입지를 굳혔다.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미운우리새끼(미우새)는 수도권 갭 시청률 13.4%, 13.6%, 13.5%, 2049 타겟 시청률 5.3%를 기록해 일요 예능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태성이 아들의 머리를 직접 잘라주면서 밸런스 게임을 하는 장면에서는 최고 분당 시청률이 16.6%까지 치솟으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스페셜 MC로는 뮤지컬에 드라마 펜트하우스까지 열일 행보 중인 배우 엄기준(1976년 출생 나이...

 

출처 : 광명지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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