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 2020.02.27 18:23

미스터트롯 결승 진출자 가리는 준결승, 대반전의 소용돌이 몰아쳐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미스터트롯' 상위권 우승 후보자들이 '레전드 미션'에서 의외의 혹평을 받고 주춤하는,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준결승 순위 쟁탈전이 본격 가동된다.


원조 트로트 서바이벌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은 지난 8회 방송분이 전국 시청률 30.4%,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31.9%(이상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치솟는 기록을 탄생시키며, 또 한 번 종편 사상 최고 시청률을 깨부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미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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