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 2019.10.10 00:39

'유령을 잡아라' 문근영, 첫 만남부터 김선호에 무릎 꿇었다…'궁금증 증폭'

[광명지역신문=온라인뉴스팀] 유령을 잡아라 문근영이 첫 만남부터 김선호왔 무릎을 꿇었다.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는 첫차부터 막차까지! 우리의 지하는 지상보다 숨 가쁘다!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 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다.


그간 드라마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신선한 공간 지하철을 배경으로,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생동감 넘치는 지하 세계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발로 뛰는 지하철 경찰대의 숨가쁜 24시를 다룰...

 

출처 : 광명지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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