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경제(헤드라인뉴스), 2020.02.14 17:29

쿠팡, 이커머스 시장 무한경쟁  격화 속 핵심 경쟁력은?

[오늘경제 = 임주연 기자] 쿠팡이 지배적 사업자로서 국내 이커머스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거침없는 투자 기조를 멈추지 않고 있다.


지난 14일 증권가에 따르면 지난해 쿠팡은 1조7천억원이 넘는 적자를 봤을 것으로 추정됐다.


적자 규모는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순손실은 2014년 1194억원에서 2015년 5260억원, 2016년 5618억원, 2017년 6735억원, 2018년 1조1130억원으로 불어났다.


쿠팡은 2014년 로켓배송을 도입했는데 이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출혈이 컸다.


전담 배송 인력인 쿠팡맨과 직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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