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일보, 2021.04.08 09:10

달이뜨는강 사과[공식입장]

[창업일보 = 이진영 기자]KBS 2TV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 측이 최근 한자 간체자 소품을 사용해 논란이 일었던 것에 대해 사과하고 후속 조치에 나섰다.


7일 오후 '달이 뜨는 강' 측은 "고증에 실수가 있었고 해당 부분 잘못된 것을 확인했다.


시청자들께 죄송하다"며 "앞으로 VOD, 재방송 등에는 해당 장면을 삭제해 방영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논란이 된 장면은 '달이 뜨는 강' 14회에서 고건(이지훈)이 해모용(최유화)의 편지를 읽는 장면이다.


편지 내용이 한자 간체로 표기돼...

 

출처 : 창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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