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코리아, 2019.12.03 21:48

곽정은 "이혼 통해 인생의 눈(目) 열렸다"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작가 곽정은이 3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성급한 결혼 결정과 이혼의 아픔을 극복한 데 대한 자신 만의 경험을 한 강연에서 공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곽정은은 학생들 앞에서 통상의 결혼 시기에 맞춘 성급한 결혼, 그리고 이혼 경험이 있음을 고백했다.


그러면서 "노처녀가 될 수는 없다는 생각에 2주 만에 사랑을 약속한 남자와 결혼했다"며 "세상에 버려진 것 같은 느낌이었다.


그러나 내 인생에 벌어진 일에 대해 부끄러워하지 말자고 생각했다.


제 인생의 눈을 제대로 열어버리게 만든 경험으로...

 

출처 : 업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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