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뉴스통신, 2020.09.30 01:52

김형준 공식입장, "합의에 의한 성관계"

[서울=내외뉴스통신] 장혜린 기자그룹 SS501 김형준이 성폭행 혐의 관련, 무고 소송에서 승소하며 1년 6개월여 만에 억울한 누명을 벗게 됐다.


9월 29일 김형준 소속사 SDKB에 따르면 김형준을 무고 및 명예훼손한 여성 A씨는 9월 25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진행된 선고 공판에서 징역 8개월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됐다.


앞서 지난해 3월 A씨는 '2010년 5월 고양시에 있는 집을 찾아온 김형준에게 성폭행당했다'고 주장하며 관련 내용을 담은 고소장을 경찰에 접수했다.


그러나 당시 김형준은 '합의에 의한...

 

출처 : 내외뉴스통신

 

내외뉴스통신에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