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2019.12.10 18:46

정기국회 넘긴 패스트트랙, 열띤 토론 예고

[온라인뉴스팀=허진욱 기자] 여야가 9일 국회 정상화 방안에 전격 합의했다.


10일 정기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열어 예산안, 민식이법, 유치원3법 등 민생 법안을 처리하고, 선거법 등 패스트트랙 법안은 정기국회에 상정하지 않기로 했다.


자유한국당에 새 원내 지도부가 들어서면서 협상 여지가 생겼고, 민생법안 처리를 요구하는 여론의 압력이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급한 불은 껐지만 하루 이틀 정도의 휴전에 불과하다.


11일부터 시작되는 임시국회에선 여야가 다시 충돌할 전망인데. 선거법과 공수처 설치 등 검찰 개혁법을 둘러싼 여야 각 당의...

 

출처 : 당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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