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일보, 2021.01.13 12:37

문정원 사과, 층간소음 항의!

[창업일보 = 이진영 기자]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아랫집 이웃의 층간소음 항의에 사과했다.


문정원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둥이 2학년 반 배정이 나왔다.


한 것도 없이 2학년이라니 꽃보며 마음 달래는 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 글에는 이들의 이웃으로 추정되는 한 누리꾼이 층간소음 피해를 호소하는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은 "애들 몇 시간씩 집에서 뛰게 하실 거면 매트라도 제발 깔고 뛰게 하세요. 벌써 다섯 번은 정중하게 부탁드린 것 같은데 언제까지 아무런 개선도 없는 상황을 참기만 해야 되나요? 리모델링 공사부터 일...

 

출처 : 창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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