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 2020.09.16 15:42

'라디오스타' 샘 해밍턴, 윌리엄 동생 셋째 기대 중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첫째 아들 윌리엄이 동생을 기대하고 있다는 사실과 셋째 계획을 밝힌다.


오늘(16일)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안수영 / 연출 최행호)는 박시은, 진태현, 샘 해밍턴, 이진성과 함께하는 관리 원정대 특집으로 꾸며진다.


외국인 출신 최초 연예 대상 수상자인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육아 예능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개그맨부터 배우까지 다방면에서 활약하던 그는 최근 윌벤져스 아빠로만 방송 섭외가 들어온다며...

 

출처 : 광명지역신문

광명지역신문에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