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2019.12.08 14:20

유산슬 감사패 , 한식구처럼

[온라인뉴스팀=허진욱 기자] 유산슬 감사패가 눈길을 끈다.


유산슬 감사패를 주면서 라면보다 만들기 쉽다면서 요리를 가르쳐 주겠다는 제안을 하기도 했다.


유산슬 감사패는 중식계의 최고 셰프들이 대거 참석해 시상했다.


유산슬 감사패 장소에서 유산슬 레시피도 공개됐다.


유산슬 감사패는 침샘주의 현장으로 변모하고 있었다.


유산슬 감사패를 주면서 수타면 치는 법까지 언급됐다.


유산슬은 중식 요리사 복장으로 주방을 출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

 

출처 : 당진신문

당진신문에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