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일보, 2021.04.08 20:03

아내의맛 사과[공식입장]

[창업일보 = 이진영 기자]'아내의 맛' 측이 함소원과 관련한 조작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13일부로 프로그램을 종료하겠다고 밝혔다.


8일 TV 조선(CHOSUN) '아내의 맛' 측은 "최근 불거진 함소원씨 논란과 관련한 제작진의 입장을 전한다"면서 "사실 관계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공식 입장이 늦어진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내의 맛'은 다양한 스타 부부를 통해 각양각색의 삶의 모습을 진솔하게 조명함으로써 시청자 여러분께 공감과 웃음을 전달하는 것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

 

출처 : 창업일보

창업일보에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