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일보, 2021.01.16 12:12

아이린 사과[전문]

[창업일보 = 이진영 기자]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갑질 논란 이후 두 번째 사과글을 남겼다.


아이린은 지난 15일 팬 커뮤니티 리슨을 통해 "눈도 많이 오고 날씨도 추워졌는데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신가요? 늦었지만 이렇게 글로나마 인사드리게 되어 떨리는 마음"이라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먼저 저의 부족함으로 많은 분들에게 너무 큰 고통과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다"며 사과했다.


아이린은 "저는 2009년, 19세의 나이로 연습생 생활을 시작해 지금까지 레드벨벳의 아이린으로서 여러분 앞에 서는 것이 제 인...

 

출처 : 창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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