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2020.09.17 07:29

[인간극장]뇌전증 아내 위해 황도로 떠난 기원씨 보물이 사라졌다!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인간극장에서 '뇌전증'을 앓고 있는 부인을 위해 온갖 정성을 다해 살아가고 있는 남편 윤기원(40)씨를 집중 조명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 선녀와 나무꾼의 사랑 "남편이 임신한 저를 지게에 지고 왔어요" 3년 전, 아내 전은진(41) 씨가 뇌전증으로 쓰러진 후 남편 윤기원(40) 씨는 아내를 위한 약초를 구하러...

 

출처 : 폴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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