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코리아, 2019.08.13 00:50

‘왓쳐’ 김영군 서강준 의 신발 밑창에서...

[인사이트코리아=이종선 기자] 10일 방송하는 OCN 드라마 ‘WATCHER(왓쳐)-11회’에서는 수연(박주희)은 영군(서강준)이 자신의 정체를 알아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서로를 향해 의심의 칼날을 세우던 비리수사팀이 마침내 의기투합했다.


백송이(김주연) 실종사건은 배후세력을 잡기 위한 도치광(한석규)의 계획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비리수사팀은 서로의 진실과 계획을 알게 됐다.


김영군(서강준)의 신발 밑창에서 김재명(안길강)이 숨겨둔 뇌물장부가 발견되면서 과거와 현재를 관통하는 거대한 진실에 다가갈 수 있는 문이 드디어 열렸다.


그...

 

출처 : 인사이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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