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 2020.02.26 16:50

관악구청, 관악구 보라매동 코로나 19 두 번째 확진자 발생 공지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서울 관악구청(구청장 박준희)이 코로나19 두 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내용을 알렸다.


26일 오후 관악구청은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오늘(26일) 보라매동에서 코로나19 두 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알렸다.


이어 상세내용은 관악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라고 설명을 했다.


또한 만일 코로나 증상 발생시 1339 또는 관악보건소(02-879-7133)로 연락 바란다고 당부를 했다.


관악구는 지난 25일 낙성대역길에 거주하는 60세 여성이 코로나19에 감염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녀는 지난 19일 오전 11...

 

출처 : 광명지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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