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 2020.01.29 14:16

'생로병사의 비밀' 건강수명 늘리는 일상 속 자세 혁명!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29일 방송되는 KBS1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건강수명 늘리는 자세 혁명' 편이 전파를 탄다.


과거 조선의 성리학자 퇴계 이황은 평균수명의 2배가 넘는 70세까지 장수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병약한 그가 평생 건강비법으로 삼은 것은 명 태조 주원장의 아들 주권이 지은 활인방이다.


퇴계 이황은 이를 직접 필사하고 자신의 의견을 덧붙여 건강한 사람이 되는 으뜸 건강법이란 뜻의 활인심방이라 하였고 매일 꾸준히 실천하며 장수를 누렸다.


퇴계 이황의 후손들은 현재까지도...

 

출처 : 광명지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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