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2020.06.01 08:47

[인간극장]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충청남도 홍성군에서도 도로 안쪽으로 깊숙이 들어가야 만날 수 있는 '두리마을' 이곳에 마을 주민들의 신뢰와 칭찬을 한 몸에 받는 부부가 있다는데. 밤낮없이 마을 일에 매달리며 우리 집 농사보다 마을 일이 우선이라는 이장 최익(61) 씨와 열혈 이장 남편에 보조 맞추랴, 농사와 집안 일하랴 정신없는 부녀회장 이정옥(60) 씨가 바로...

 

출처 : 폴리뉴스

 

폴리뉴스에서 더보기


More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