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일보, 2020.11.26 11:36

나만 들리는 삐~소리... 난청 주의해야

주변 사람들에겐 들리지 않는 '삐~' 혹은 '뚜~' 하는 소리가 들리는 현상을 '이명'이라고 한다.


전체 인구의 32%가량은 이명으로 불편함을 겪고 있으며, 6%가량은 병원을 찾을 정도로 심한 이명을 호소한다.


0.5% 안팎은 이명이 너무 심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다.


이명은 청각 기관 일부가 손상돼 나타나기도 하고, 청각 기관이 아닌 다른 부위에 문제가 생겨서 발생하기도 한다.


돌발성 난청에 의해 이명이 생기기도돌발성 난청으로 이명이 생기기도 한다.


돌발성 난청은 평소에 잘...

 

출처 : 인천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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