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일보, 2020.09.16 11:36

최국 해명!

[창업일보 = 이진영 기자]유명 개그맨 김모씨와 최모씨가 불법 도박장을 개설해 운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개그맨 최국이 해당 인물은 자신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15일 오후 최국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오늘(15일) 유튜브 촬영하고 업로드를 했는데 댓글에 '불법도박 개그맨이 너 아니냐'라고 하더라"며 "그런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기사를 봤는데 개그맨 기사가 나왔더라"고 말했다.


이어 "개그맨 중에 최씨가 나밖에 없냐, 내가 김씨와 친하긴 하지만 최씨는 내가 아니다"라며 "가뜩이나 요...

 

출처 : 창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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