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데일리, 2019.09.10 06:21

‘연애의맛’ 축하하는 사람들이 많이 왔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전했다

[경남데일리=이후찬 기자] 5일 방송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김재중은 결혼관을 언급했다.


이채은은 "소규모 결혼식, 야외 결혼식을 하고 싶다"고 말했고, 오창석은 "축하하는 사람들이 많이 왔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전했다.


최화정은 “연애할 때 누나 8명이라는 이야기 하냐”고 물었고, 김재중이 “해야 하지 않냐”고 답하자 최화정은 “중간에 해라. 누나 8명이면 죄지은 거 없이 무서워할 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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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남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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