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 2021.09.15 13:00

믿을 수 있는 음성인식의 시대 열렸다! 프로닉스, 기계가 인간처럼 듣게 하는 센서 개발

광진윈텍(주)의 자회사 프로닉스가 세계 최초로 기계가 인간과 같이 들을 수 있는 센서를 만들어 냈다고 밝혔다.


음성센서 기술이 기존 마이크로폰의 음성인식 한계를 넘어선 것으로, 인공 귀를 활용한 기계적 학습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이다.


인간의 목소리에 의해 작동하는 스마트 디바이스에 대한 시장 수요가 늘고 있어 지인과 이야기하듯 기계와의 소통을 가능하게 만들어줄 센서에 대한 요구도 거세지고 있다.


많은 사람이 음성 또는 소리를 증폭하고 녹음, 인공지능과의 소통을 위해 다양한 종류의 마이크로폰이 사용된다는 것은 알고 있다.


하지만...

 

출처 : 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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