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코리아, 2019.12.11 22:40

방은희, 생일날 덮친 불운 "화주(火酒)주에 안면 화상"

[업코리아= 최재성 기자] 배우 방은희가 안면에 화상을 입게 된 악재를 뒤늦게 털어놨다.


방은희는 11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인생사를 고백했다.


이날 방은희는 홀로 아이들을 키우며 비로소 자신의 삶을 위해 전진하는 근황을 전했다.


먼저 얼굴 화상에 대한 아픔부터 고백했다.


그는 "(생일 날 마신) 화주였다.


얼굴, 목이 3도(화상을 입었다)"며 "피부가 완전히 화상 입은 피부가 된 거다"고 말했다.


방은희는 이 때문에 일도 중단했고 아이도 친정에 보낼 수 밖에 없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화주 때문에 그...

 

출처 : 업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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