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매일, 2021.01.23 14:17

유깻잎과의 주된 이혼 사유 중 하나였던 최고기의 아버지, "불쌍한 솔잎이 위해서 재결합했으면 좋겠다"

[충청매일=디지털뉴스팀 기자] TV 조선 리얼 타임 드라마 ‘우리 이혼했어요’ 깊은 속내를 드러내는 진솔한 대화로 안방극장에 큰 울림을 전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드라마 ‘우리 이혼했어요(이하 우이혼)’ 9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8.9%를 기록, 분당 최고 시청률은 11.0%까지 치솟으며 월요일밤을 장악하는, 폭발적인 화제를 입증했다.


‘우이혼’ 9회에서는 박재훈-박혜영, 이하늘-박유선 커플이 한결 편안해진 모습으로 두 번째 만남을 가진 가운데, 지난주 재결합 의지를 드러낸 최고기와 유깻잎의 다음 이야기가 펼쳐져 이목을...

 

출처 : 충청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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