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일보, 2021.04.07 14:45

JTBC 사과[공식입장]

[창업일보 = 이진영 기자]JTBC가 예능 프로그램 촬영 중 아파트 공용 전기를 무단으로 사용해 주민 신고로 경찰이 출동한 사건과 관련해 사과했다.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는 지난 5일 한 아파트에서 촬영 중 공용 전기를 사용했고, 아파트 주민의 신고로 현장에 경찰이 출동했다.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9시 37분께 송파구 풍납동소재 한 아파트에서 “방송사 제작진이 아파트 공용전기를 무단으로 사용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아파트에는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거주 중이었으며, 당시 출연 중인 ‘...

 

출처 : 창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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