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2020.01.28 14:28

원종건, 무성한 뒷말

[통합뉴스=장신국 기자] 과거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해 대중들에게도 낯익은 원종건(27)이 다가오는 4.15 총선을 대비해 최근 더불어민주당의 인재영입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원종건이 자신을 향해 ‘데이트폭력 의혹’을 제기한 글이 논란이 일자 이에 대해 책임을 지고 영입인재 자격을 스스로 반납했다.


원종건은 28일(화)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출처 : 통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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