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2019.10.09 01:12

‘췌장암 생존률’ 초기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렵기

[축산신문 서동휘 기자] 췌장암은 35∼70세 사이에 주로 발생하며 5년 생존률이 5 이하이다.


초기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렵기 때문이다.


완치를 위한 수술은 췌장암 환자의 20~25 정도에서만 가능하며, 절제가 불가능한 췌장암 환자의 평균 생존기간은 약 6개월이다.


환자의 증상을 완화하고, 생존기간 중 삶의 질을 위해서 수술을 받는다 췌장에 생...

 

출처 : 축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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