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매일, 2021.01.14 16:21

‘차이나는 클라스’, 이재담 교수 “매독 치료제가 세균성 질병 치료 해결책이 됐다”

[충청매일=디지털뉴스팀 기자] 의학 치료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간 항생제 발견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오늘(14일) 방송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이하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20년 동안 서양 의학사를 집필한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이재담 명예 교수가 세균학을 주제로 흥미로운 문답을 나눈다.


최근 ‘차이나는 클라스’ 녹화에서 이재담 교수는 “외과뿐만 아니라 내과에서도 많은 사람을 살리는 시대가 열리게 되는데 그 핵심에 있는 것이 바로 세균학이다"라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재담 교수의 말에 따르면, 세균학의 창시자...

 

출처 : 충청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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