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 2020.02.13 15:56

한국인의 밥상 자연이 준 선물로 차린 초록밥상... 최불암 나이는?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생기 있는 것들은 전부 땅 깊숙이 숨어버린 것 같이 겨울은 황량하다.


하지만 산천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결코 쓸쓸하지 않다.


매서운 한파에도 굴하지 않고 푸른 생명들이 저마다의 움직임으로 겨울을 보내고 있다.


혹독한 환경을 견디면서 더 맛과 영양이 풍부해진 채소들은 내 몸을 지키는 힘이자 보약이 된다.


이 계절에는 특히나 초록 식재료들이 우리왔 필요하다.


겨울에는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면역력까지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번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추위에 잔뜩 움츠린 몸을 깨우는데 도움을...

 

출처 : 광명지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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