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2019.08.13 01:41

고유정 변호사 , "사자는 무언이지만" 어떻게 희대 참극을 평범하게 , 정서와는 동떨어져

[온라인뉴스팀=허진욱 기자] 고유정 변호사 , "사자는 무언이라지만" , 어떻게 희대 참극을 일반적으로 고유정이 12일 오전 제주지법에서 첫 재판을 받았다.


이날 재판에서는 고유정 변호사의 논리가 눈길을 끌었다.


제주지법 형사 2부는 12일 오전 법원 201호 법정에서 고씨에 대한 첫 정식 공판을 열었다.


그린 컬러 수의를 입고 법정에 나온 고유정은 얼굴을 가린채 이동했다.


고유정 변호사는 상상할 수 없는 논리로 재판을 이끌어나가 논란을 빚었다.


고유정 변호사는 판사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고유정 변호사에 대해 분노를...

 

출처 : 당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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