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일보, 2021.01.13 17:55

문정원 사과, 사과문 부족함도 거듭 사과

[창업일보 = 이진영 기자]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층간소음 논란에 재차 사과했다.


문정원은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층간 소음 문제와 관련해 사과의 말씀드리고자 한다.


해당 댓글이 사라지면서 저의 댓글도 지워진 듯하다.


그렇다고 문제 자체가 사라진 건 아니라고 생각해 다시금 글을 올린다"는 내용의 사과 글을 게재했다.


문정원은 "층간 소음에 대해서는 변명의 여지없는 저희 부주의가 맞다"고 인정하며 "댓글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하루가 지난 후에야 해당 내용을 보게 되었고, 늦게 확인했다는 생각에 사과보단 변명에 가까운...

 

출처 : 창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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