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코리아, 2019.12.02 13:32

‘유령을잡아라’ 뜨겁게 끌어안아 시청자들의 광대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인사이트코리아=이용규 기자]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12화에서는 유령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애틋한 포옹으로 시청자 모두가 기다렸던 쌍방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이 날 유령은 자신으로 인해 고지석이 정직 이상의 처분을 받을 염려에 연쇄살인마 지하철 유령이 잡힐 때까지 시간을 갖자고 했다.


하지만 그 무엇도 고지석의 로맨스 폭격을 막지 못했다.


고지석은 자신이 잠시 내려놨던 경찰의 꿈에 다시 한 번 불을 지펴준 유령을 향한 무조건적인 응원과 지지는 물론 지하철 유령이 또 다시 유령의 목숨을 위협할 것 같은 걱정에 유령...

 

출처 : 인사이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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