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 2020.11.21 15:21

'집사부일체' 이동국, 은퇴 후 인생 후반전 살아갈 '사회 초년생'으로서의 막막함과 두려움 고백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라이언킹 이동국(1979년 출생 나이 42세)의 은퇴 후 첫 행보가 공개된다.


22일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이동국의 은퇴 후 라이프가 방송 최초로 공개될 예정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부를 만나기 위해 축구장에 모인 '집사부일체' 이승기, 양세형, 신성록, 차은우, 김동현은 단번에 사부의 정체를 눈치챘다.


이미 몇 달 전, 이동국이 사부 중 처음으로 출연 전 멤버들과 영상통화를 하며 출연을 예고했기 때문이었다.


예상대로 이날의...

 

출처 : 광명지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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