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코리아, 2019.12.03 09:05

‘성유리’ 보는 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업코리아=이재성 기자] 배우 성유리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밍밍 아니예용. 제 이름은 쏭이. 엄마 간다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아지를 안고 포즈를 취하는 성유리 모습이 담겼다.


그는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로 보는 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성유리는 올해 핑클 멤버들과 함께 출연한 JTBC '캠핑클럽'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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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업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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