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뉴스통신, 2020.01.28 12:47

원종건, "파렴치한 사람으로 몰려"

[서울=내외뉴스통신] 황규식 기자더불어민주당 ‘2호 영입 인재’인 원종건(27)이 '데이트폭력 의혹’을 제기한 글에 대한 책임을 지고 영입 인재 자격을 반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원종건은 28일(화)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민주당 21대 총선 영입인재 자격을 스스로 당에 반납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총선에서 지역구 출마를 준비 중이었다.


지난 27일 오후 한 인터넷 카페엔 ‘느낌표 에 출연했던 민주당 인재영입 2호 원종건의 실체를 폭로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원 씨의 과거...

 

출처 : 내외뉴스통신

 

내외뉴스통신에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