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 2021.01.13 09:23

서동주, 법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상황 이해 도우며 진솔한 속내 밝혀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스스럼없는 매력과 솔직한 입담을 대방출했다.


서동주(1983년 출생 나이 38세)는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채널A, SKY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에 출연했다.


이날 서동주는 결혼 27년 차 중년 부부의 위기를 담은 애로 드라마를 보며 거침없는 리액션과 적극적인 추리를 이어나갔다.


서동주는 사연에 폭풍 이입하며 마치 자신의 일처럼 함께 분노하거나, 속 시원한 사이다 발언을 서슴지 않으며 공감대도 자극했다.


또한 서동주는 법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상황에...

 

출처 : 광명지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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