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2019.10.09 01:15

‘모유수유 단유방법과마사지’ 중지할 시기가 오면 아기에게 어르고 달래며 충분한 설명을

[축산신문 서동휘 기자] 모유수유를 중지할 시기가 오면 아기에게 어르고 달래며 충분한 설명을 해줘야 하고, 모유와 우유병을 번갈아 사용하며 모유수유의 빈도를 차츰 줄여나가야 한다.


단유 후 젖 뭉침을 방지하기 위해 충분한 마사지로 풀어주는게 좋다.


끝날 때가 왔다면, 모체가 겪는 변화가 커진다.


단유방법은 모유수유 시 아기에게 부드럽게 젖꼭지를 빼내며...

 

출처 : 축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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