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 2019.10.09 01:46

하지정맥류 심하면 부종과 경련 열감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광명지역신문=온라인뉴스팀] 하지정맥류는 흔히 종아리나 허벅지에 혈관이 울퉁불퉁 튀어나오는 경우라고 생각하는데,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심하면 부종과 경련 열감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만약,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혈전을 형성하기도 하고 모세혈관 밖으로 빠져 나온 혈액성분과 대사산물로 피부가 검게 변하여 피부염이나 피부궤양으로 악화되기도 한다.


류는 혹이라는 뜻이다.


즉, 하지정맥류는 인체의 정맥이 어떤 원인에 의해 혹처럼 확장되고 부풀어 오르거나 혈액 역류를 막는 판막에 문제가 생기는 혈관질환을 말한다.


치료 중에 19세...

 

출처 : 광명지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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