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2019.12.08 14:21

최명길 나이 어느듯 쉰 여덟, 폐암 투병 남편 김한길과 열살 나이차 극복하고 결혼[종합]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채널A ‘길길이 다시 산다’에서는 폐암 4기, 삶의 큰 고비를 겪고 제2의 인생을 ‘다시’ 사는 김한길과 아내 최명길의 먹방이 공개됐다.


가족의 힘으로 건강을 회복한 김한길은 전에 없던 ‘먹는 즐거움’과 ‘먹는 낙’도 이제 막 깨우치는 중이라고 밝히며 투병 생활 중 유일하게 잘 먹을 수 있었던 음식 한 가지를 소개했다.


김한길은 체...

 

출처 : 폴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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