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코리아, 2019.12.02 12:50

`총균쇠` 사람들 간의??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문화인류 학자인 다이아몬드 교수는 저서 ‘총, 균, 쇠’를 통해 학계는 물론이고 일반인에게도 큰 반향을 불러일으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에 올렸다.


재레드 다이아몬드는 “우리가 사는 세계는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다.


기후 변화처럼 일부는 점점 악화되고 어떤 것은 점점 나아지고 있다”라며 “우리는 지금 경주 중이다.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들과 악화시키는 사람들 간의 경주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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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업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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