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매일, 2020.07.04 12:17

‘개는 훌륭하다’ 코비, 뒷이야기 공개... 강형욱 보호자에게 다시 연락

[충청매일=디지털뉴스팀 기자] ‘개는 훌륭하다’에서 동물 학대 논란 등으로 논란이 일었던 보더콜리종 '코비'와 '담비'의 보호자가 결국 코비의 교육과 담비의 파양 의사를 전했다.


지난 주 월요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에는 코비와 담비의 뒷이야기가 그려졌다.


반려견 전문가 강형욱은 지난주 방송 이후 보호자에게 다시 연락해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편 "코비를 계속 교육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보호자는 "코비를 교육하고 담비는 다른 곳으로 입양 보내겠다"고...

 

출처 : 충청매일

 

충청매일에서 더보기


More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