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코리아, 2019.08.13 14:24

‘휴먼다큐사람이좋다’ 자연으로 임신을 두 번 했고...

[업코리아=박진환 기자] 6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가 9일 낮 재방송되면서 배우 선우용여의 딸이자 1990년대 청춘스타였던 최연제의 근황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이처럼 많은 인기를 누렸던 그녀는 지난 2001년 정규 4집 발매 후 결혼을 이유로 연예계에서 은퇴했다.


남편과의 갈등 등으로 인해 결국 이혼을 선택했다.


최연제는 11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게 된 사연도 전했다.


“자연으로 임신을 두 번 했고 유산을 했었다”며 ”알고 봤더니 자궁내막증이 생겼다더라 서른 일곱 살 때부터 치료를 받고 인공 수정을 생각하게...

 

출처 : 업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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