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경제, 2019.10.09 01:56

˝뭉쳐야찬다˝ 김병현은 먼저 테니스공으로??

[일간리더스경제신문=디지털뉴스팀] 6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용병 시스템을 도입한 어쩌다 FC의 모습이그려졌다.


팀원들 앞에서 입단 테스트를 보는 김병현은 먼저 테니스공으로 리프팅을 했다.


연습에 4개를 성공했고 6개를 성공하자 안정환은 뛰는 거 보면 아직 몸에 탄력이 있다며 좋아했다.


안정환은 양준혁에게 그동안 수고 많이 했다 악수를 했다.


양준혁은 언더핸드로 150km/h를 던진다 하자 양준혁에게 김용만은 야구의 신인데 그것도 칠 수 있지 않냐하자 양준혁은 당황하며 자신은 국내고 김병현은 메이저리거라며 당황스러워했...

 

출처 : 리더스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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